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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군민과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

민선 6기 김종규 군수, 소통 · 공감 · 동행행정 추진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5/27 [11:50]

  

▲  김종규 부안군수가 환하게 웃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홍보팀  ©이한신 기자

한국매시페스토실천본부에서 실시한 민선 6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 평가에서 부안군이 최우수(SA등급) 자치단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평가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에서 작성한 민선 6기 공약실천계획서에 대한 종합구성, 개별구성,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 등 5개 분야 30개 세부지표를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절대평가를 진행해 5단계(SA, A, B, C, D)로 등급을 세분화했다.
 
부안군은 이 평가에서 국가사업과 자체사업을 구분하고 연차별 투자수요 분석과 종합적 로드맵 수립 등 공약실천 의지가 높아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된 배경에는 무엇보다 주민과 소통공감동행행정을 펼친 노력이 높게 작용했다.
 
소통공감동행행정을 한걸음 더 들어가 살펴보면, 먼저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군 단위 최초로 공약사항 실천을 위한 기본조례를 제정했다는 것이다.
 
특히, 김종규 군수가 화력을 품어낼 민선 6기 공약실천에 따른 구체적 계획 수립을 위해 첫 단계부터 주민배심원단을 구성운영해 공약사항의 타당성을 검증하는 등 주민들의 행정참여 기회를 대폭 확대했다.
 
, 공약이행평가단을 통해 이행사항을 점검토록 하는 등 공약사업 추진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다.
 
행복한 군민, 자랑스런 부안건설의 확실한 주춧돌을 세우기 위해 김종규 군수가 선택한 부안군 공약사업은 4개 분야 72개로 약 3,110억원 규모다.
 
차이나교육문화특구 조성, 강소농 5001억원 소득농업인 300호 육성, 부안챌린지파크 및 힐링타운 조성, 나누미근농장학기금 300억원 확보 등이 현재 야심차게 추진되고 있다.
 
, 부안의 대표 축제인 마실축제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부안읍내에서 전국 최초 거리형 축제로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반목과 갈등을 씻어내는 등 공약사업을 착실히 이행했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공약은 군민과의 공적인 약속인 만큼, 모든 추진과정을 군민에게 공개하는 등 소통공감동행행정을 펼칠 것이라며 직원 모두 외부의 좋은 평가에 자부심을 갖고 주민의 입장에서 주민의 생명과 안전, 인권을 지키는 사람중심 행정을 펼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부안군은 지난해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에 이어 올해 최우수 자치단체 선정되는 등 2년 연속 매니페스토 분야에서 최고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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