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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친환경 오띠뽕 판매 총력…

단계별 홍보 전략 등 수립 · 상생 모색 집중 공략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5/28 [14:08]

 

전북 부안군이 본격적으로 출하 시기를 맞은 오디뽕 홍보 및 판매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8일 부안군에 따르면 청정 누에타운특구인 부안에서 재배된 친환경 오디뽕이 본격 출하되는 만큼, 단계별 계획을 수립해 홍보와 판매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1단계로 자매결연 도시인 부산 수영구와 경북 포항시, 서울 도봉구, 경기도 고양시 등을 1차 홍보지역으로 선정, 판매를 추진하기 위해 발 빠른 행보에 나섰다.
 
, 2단계로 전남북 지역 각 아파트, 교회, 백화점, 향우회 등을 중점적으로 방문해 홍보활동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지난해에 이어 홈쇼핑 판매와 함께 언론 홍보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정적인 홍보판매대책도 마련한다.
 
한편, 부안 오디뽕과 누에에 관련 우수 상품은 부안뽕 영농조합 또는 부안군 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받을 수 있다.
 
부안은 전국 오디 재배면적의 23%를 차지하고 있으며 연간 2,000여톤이 생산되고 있으며 오디는 필수 아미노산 등이 다량 함유돼 있고 칼슘과 칼륨, 비타민 C, 철분이 풍부하고 항산화 색소를 함유, 귀와 눈을 맑게 하는 등 다양한 효능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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