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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규 부안군수를 필두로 팀장급 이상 전 간부공무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가예산 확보 상황 및 신규시책 등 현안업무를 점검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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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규(가운데 좌측) 부안군수와 노점홍 부군수가 각 팀별 쟁점사업 등 현안사업에 대한 계획서를 세심하게 살펴보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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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정 주요 현안 사업을 전 직원이 공유하고 협력해 대책을 모색하기 위한 현안 업무 회의에 팀장급 이상 전 간부공무원들이 의지를 다지고 있다.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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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이 팀장급 이상 전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현안업무 관련회의를 개최하고 국가예산 확보 상황 및 신규시책 등을 중점 점검했다. 28일 부안군청 5층 중회의실에서 개최된 회의에 팀장급 이상 간부공무원 109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안 관련 업무를 심도 있게 점검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2016년도 국가예산 확보상황과 2017년 신규시책 발굴 현황을 점검하고 대책을 모색하는 한편 각 팀별 쟁점사업 등 현안사업에 대한 보고 및 토론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보고된 현안 및 쟁점업무 살펴보면, 먼저 2016년 국가예산 확보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귀농‧귀촌 안정 정착을 위한 서비스행정, 부안참뽕오디 홍보 및 판매계획 등 총 21건과 각 팀별로 발굴한 2017년 신규시책 129건이 국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부안군은 이번 회의를 통해 팀장급 이상 전 간부공무원이 군정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추진상황과 정보를 공유하는 등 협업을 통한 칸막이 없는 행정을 실현한다. 한편, 부안군 기획감사실 한 관계자는 “군정 주요 현안 사업을 전 직원이 공유하고 협력해 대책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라며 “국가예산 확보와 신규시책 발굴, 현안사업의 효율적 추진 등을 통해 ‘행복한 군민 자랑스런 부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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