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영구가 부산에서 주민의 생활환경 만족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7일 통계청이 발표한 부산지역 2014년 사회조사 결과에 따르면 수영구민의 생활환경 만족도가 51.7%로 부산(평균 43.9%)에서 가장 높았다. 이어 해운대구(51.6%)가 0.1% 차이로 2위를 기록했다.
보건, 복지, 노동, 소득·소비, 안전, 정부·사회참여 분야 149개 문항에 대한 조사 결과에서 수영구민의 생활만족도는 2010년(좋다 43.0%), 2012년(좋다 52.0%)에 이어 2014년에도 구민의 생활만족도가 51.7%로 6년동안 부산에서 1위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
이외에도 수영구는 생활환경, 생활수준, 실직자 지원 및 고용확대사업, 가구소득 만족도가 부산시 전체 평균 보다 전반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수영구는 매니페스토 실천본부의 전국 시군구청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분석에서, 최우수 등급인 SA등급을 받는 등 부산에서 우수한 평가를 얻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