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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화재예방 특별점검...무화재 제철소 구현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5/06/03 [14:22]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안동일)가 오는 7월 31일까지 화재 제철소를 실현을 위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광양= 김두환기자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안동일)가 오는 7월 31일까지 화재 제철소를 실현을 위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광양제철소는 3일 기존 방식은 육안점검 위주로 다소 긴 진단주기와 설비장애 후의2차 화재 예방이 어려운 취약점이 있다는 것을 고려해 이를 보완한 특별안전 점검이다.
 
특별점검은 화재 원인 개선과 사전 차단에 초점을 맞춰 2개월 간 3개 프로젝트팀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기존 점검주기를 단축하고 개소를 확대해 운영하는 취약개소 순찰팀, 전문장비를 이용한 점검을 시행하는 전문장비 진단팀, 대형장애요인 발굴 및 개선에 나서는 조업부서 자체관리팀이 구성됐다.
 
광양제철소는 이를 위해 주 단위로 점검활동 결과를 모니터링하고 이에 대한 진도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광양제철소 관계자는 “화재는 자칫 더 큰 대형사고를 불러올 수 있는 요인이다”며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화재의 근본 원인을 개선해 화재 제철소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화재 예방을 위한 개선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한 결과 2015년 6월 기준 화재 0건 기록을 달성한 바 있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안전일터 구현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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