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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규 부안군수가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 노인대학 어르신을 대상으로 "고령화 사회에서의 부안군 노인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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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아 비켜라~ 내 나이가 어때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나인데~” 김종규 부안군수가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 노인대학 어르신을 대상으로 “고령화 사회에서의 부안군 노인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4일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회장 김봉철)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특강에 20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기가 후끈 달아올랐다. 특히, 김 군수는 국민히트곡 가수 오승근의 “내 나이가 어때서”를 어르신들과 함께 박수를 치며 노래를 부르는 열정을 드러내는 등 특강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김 군수는 특강에서 부안의 오복맞춤 및 다양한 주제들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생활을 위한 지식을 전달하며 부안의 발전과 번영에 어르신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함을 강조했다. 이날, 김 군수는 “아직 어르신들의 마음은 늙지 않고 청춘”이라며 “어르신들이 더 사랑하고 느끼고 나누고 웃을 수 있도록 ▲ 도심 속 마음의 치유를 할 수 있는 ‘힐링 정원’ ▲ 일상 속 영혼의 치유 ‘힐링 공연’ ▲ 생활 속 몸의 치유 ‘힐링 스포츠’ ▲ 배움 속 공허의 치유 ‘힐링 공유’가 이뤄지도록 부안군은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강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 부안군의 노인복지정책 방향과 노인들의 역할에 대한 궁금증을 속 시원히 해결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다양한 노인복지에 대한 유능한 강사들의 특강이 꾸준히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특강은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 노인대학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요청과 함께 고령화 사회를 맞아 평소 노인복지에 깊은 관심을 드러낸 김 군수의 확고한 의지로 이뤄졌다.
◈ 사진으로 보는 이모‧저모….
| ▲ 김종규 부안군수가 국민히트곡 가수 오승근의 "내 나이가 어때서"를 노인대학 어르신들과 함께 열창하며 수줍은 미소를 띄우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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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규 부안군수가 "부안의 오복맞춤 및 다양한 주제"들을 테마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생활을 위한 특강을 실시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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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군의 어른으로서 더 사랑하고 느끼고 나누고 웃을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며 김종규 부안군수가 두 팔을 벌려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기원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홍보계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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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군의 노인복지정책 방향과 노인들의 역할에 대한 궁금증이 저절로 풀리는데…. © 이한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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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기사 보기: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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