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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의 전설’ 현정화, 여수 경도리조트 홍보대사 위촉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5/06/15 [16:53]

대한민국 ‘탁구의 전설’ 현정화 한국마사회 탁구팀 감독이 전남 여수시 경도리조트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여수=이학철기자

대한민국 ‘탁구의 전설’ 현정화 한국마사회 탁구팀 감독이 전남 여수시 경도리조트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경도리조트를 운영하는 전남도 산하 공기업 전남관광(주)(사장 송영진)는 15일 경도리조트 클럽하우스에서 전날 현정화 감독에 대한 명예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현정화 감독은 88올림픽 여자 복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것을 비롯해 각종 세계 대회에서 다수의 메달을 획득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스포츠 스타이다.

현재 한국마사회 탁구팀 감독과 대한탁구협회 전무이사, 여자탁구 국가대표팀 감독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송영진 전남관광(주) 사장은 위촉식에서 “88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지금은 대한민국 탁구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시는 현정화 감독님의 고귀한 경륜을 발판삼아, 국내 유일의 아일랜드 골프&리조트인 경도리조트가 세계적인 명소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도리조트는 27홀 퍼블릭 골프장, 파3 골프장, 콘도 100실 등을 갖춘 국내 유일의 아일랜드 골프장이며 섬 전체를 리조트로 조성해 모든 홀에서 아름다운 바다가 조망 되는게 특징이다.

특히 27홀 골프장은 지난해 골프관련 매체에서 선정한 ‘한국 10대 골프코스’에 4차례나 선정되는 등 최고의 명문 골프장으로 인정받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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