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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고통받는 네팔에 희망을 쏘다’

군자원봉사단체, 대지진 네팔에 구호물품 등 전달

이학수기자 | 기사입력 2015/06/26 [21:51]


(화순=브레이크뉴스) 이학수 기자=전남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지난 4월 발생한 대지진으로 고통 받고 있는 네팔 국민에게 따뜻한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군에 따르면 여성자원봉사자 화순군지회,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화순지구협의회, 한국생활개선회 화순군연합회에서 사랑의 의류물품 5상자를 화순군자원봉사센터로 전달해왔다.

또한 한국생활개선회화순군연합회를 비롯해 한국부녀회화순군지회, 한국프로사진협회 화순군지부에서 성금 54만원을 전달하는 등 네팔 구호기금 모금에 동참했다.

화순군자원봉사단체 관계자는󰡒갑작스런 대지진으로 힘들어하고 있는 네팔 주민들을 위해 십시일반 마음을 담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네팔 주민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화순군은 지난 19일 ‘고통 받고 있는 네팔의 지역주민에게 다시 삶 속에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빠른 시일 내에 전달되길 바랍니다’는 메시지와 함께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로 의류물품과 성금을 전달했다.

네팔 대지진 후원금품 기부 등 자세한 내용은 화순군 복지정책실 여성가족담당(061-379-3551) 또는 화순군자원봉사센터(061-379-3299)로 문의하면 된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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