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지역 주요 관광지 5곳에 대한 입장료가 50% 할인된다.
순천시는 내달 말까지 순천만정원과 낙안읍성, 드라마촬영장, 뿌리깊은나무 박물관, 순천자연휴양림의 입장료를 내려받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순천만정원은 현재 성인기준 8000원이며, 낙안읍성 4000원, 드라마촬영장 3000원, 뿌리깊은나무 박물관과 휴양림은 각각 1000원씩이다.
순천시는 메르스 영향으로 전년동기 대비 대형마트와 재래시장 이용객은 30% 감소하고 주요 관광지 관광객 수도 60%가량 감소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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