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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제철소, 민간 단체와 상생 봉사활동 '호평'

- ‘사랑실은 교통봉사대’의 발대 21주년 축하하는 소통의 시간 가져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5/07/07 [13:48]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광양지역 민간 단체들과 상생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호평을 얻고 있다.  광양제철소 인사노무그룹은 최근 자매결연단체인 광양의 ‘사랑실은 교통봉사대’의 발대 21주년을 기념해 화합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광양=김두환기자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광양지역 민간 단체들과 상생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호평을 얻고 있다.
 
광양제철소 인사노무그룹은 최근 자매결연단체인 광양의 ‘사랑실은 교통봉사대’의 발대 21주년을 기념해 화합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사랑실은 교통봉사대(이하 봉사대)는 지난 1986년 2월부터 택시에 탄 승객에게 껌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심장병어린이의 수술비를 지원해오고 있다.
 
또 무연고자 장례식 지원, 어린이놀이터 환경개선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앞서 광양제철소 인사노무그룹은 2002년 6월 본 봉사대 광양지대와 자매결연을 맺고 월1회 짜장면 봉사, 환경정화 등의 활동 및 후원을 함께하며 교류를 지속해오고 있다.
 
인사노무그룹 정진하씨(32)는 “봉사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만나 소속에 상관없이 즐겁게 소통하면서 함께 노력한다면 세상을 보다 따뜻하게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을 얻었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부서별로 지역의 단체,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주말 및 휴무일을 이용한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사회와 동반성장 하기 위한 노력을 적극 펼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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