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비안전교육원은 13일 해경․경찰․소방의 미래를 이끌어갈 간부후보생 90명에 대해 이달 24일까지 2주간 첫 합동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번 교육은 올 2월 세 기관의 업무협의를 통해 이루어진 것으로 주요 목적은 해경안전교육원의 최첨단 교육시설을 통해 간부후보생들의 해양재난의 이해와 협업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첫 합동교육을 받게 되는 경찰간부 후보생은 그 동안 해상훈련을 경험하기 위해 영종도 해경특공대 시설에서 2주간 위탁훈련을 실시했으나 소방간부후보생의 경우는 해경의 시설을 이용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