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7일 김모 (32. 전남 담양군 담양읍)씨를 특수강도 등 혐의로 긴급체포헸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6일 오후 9시45분쯤 광주시 서구 쌍촌동 모 편의점에서 혼자 있던 여종업원 이모(20}양을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 80여만원을 털어 달아난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일용직 근로자인 김씨는 최근 임금을 제재로 받지 못하자 술을 마시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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