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예비후보로서 지난 수개월간 위세등등 1등을 유지해오던 이명박 서울시장의 인기가 무너지고 있다. 최근 이시장은 황제테니스, 부인의 관용차 사용 등으로 여론의 집중비난을 받아왔는데 그 비난의 소낙비를 견디지 못하고 3위로 추락했다.
여론조사 전문 기관인 리얼미터(http://www.realmeter.co.kr)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조사한 대선 예비후보의 인기도 조사에서 고건 28%, 박근혜 23%, 이명박 22.9%를 차지, 이시장이 3위로 추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