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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의 사계절 자연과 문화 등 모든 관광자원을 소재로 한 “제3회 부안전국사진공모전” 시상식에서 변산면 반월마을 팽나무 부근을 배경을 촬영한 황은선(광주광역시)씨의 작품 “별빛아래서”가 금상으로 선정됐다.
지난 25일 부안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총 1,447점(372명)의 작품이 응모한 가운데 은상(최시영 하늘을 달리다 ‧ 임수현 소원성취) 2점, 동상 3점, 가작 5점, 장려상 5점, 입선 256점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입상을 차지한 작품들은 앵글을 통해 바라보는 사물을 과장되지 않은 진솔한 표현으로 주제를 깔끔하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사)한국사진작가협회 부안지부가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전북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사)부안예총이 후원했으며 전국 사진작가들이 촬영한 부안의 아름다운 사계절과 주요 관광지를 담은 자연경관 분야와 축제 및 문화 예술 체육행사 생활상 문화유적 기타 분야의 작품이 출품됐다.
한편, 김종규 부안군수의 축사를 대독한 노점홍 부군수는 “자연이 빚은 보물을 간직한 부안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친환경 농산물, 사계절의 변화 ‧ 관광자원 및 특색 있는 문화관광 부안의 이미지를 대‧내외에 알린 이번 ‘제3회 부안전국사진공모전’이 부안관광 활성화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노 부군수는 특히 “이태백의 후예들을 더 많이 찾아오게 할 새로운 변신을 준비 중”이라며 “소통‧공감‧동행을 밑거름으로 ‘행복한 군민, 자랑스런 부안’ 실현을 위해 더욱 마음을 다잡아 관광 활성화로 젊은이들이 넘쳐나는 부안을 만들어나가자”고 당부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