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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부안전국사진공모전 시상

372명 1,447점 응모, 황은선 작품 "별빛아래서" 금상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7/26 [14:58]

 

▲  지난 25일 부안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열린 "제3회 부안전국사진공모전" 시상식에서 노점홍 부군수가 김종규 군수의 축사를 대독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노점홍(좌측) 부안 부군수가 "별빛아래서"의 작품을 출품한 황은선(우측, 광주광역시)씨에게 영예의 금상을 수여한 뒤 환하게 웃으며 두 손을 맞잡고 축하의 말을 전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제3회 부안전국사진공모전"에서 영예의 금상을 수상한 황은선(광주광역시)씨의 작품 "별빛아래서".   /  작품 사진 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홍보팀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영예의 금상을 수상한 황은선(좌측)씨가 노점홍(우측) 부안 부군수에게 작품 촬영 기법에 대한 의미를 설명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제3회 부안전국사진공모전에서 은상을 차지한 임수현씨가  "소원성취" 주제의 출품작을 가리키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홍보팀 최광배     © 이한신 기자

 

 

 

▲   제3회 부안전국사진공모전에서 은상을 차지한 최시영씨가 자신의 출품작(하늘을 달리다) 앞에서 엷은 미소를 띄우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임기태(뒷줄 우측에서 네 번째) 부안군의회 의장과 노점홍(앞줄 좌측에서 다섯 번째) 부안군 부군수가 "제3회 부안전국사진공모전"에서 입상을 차지한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의 사계절 자연과 문화 등 모든 관광자원을 소재로 한 3회 부안전국사진공모전시상식에서 변산면 반월마을 팽나무 부근을 배경을 촬영한 황은선(광주광역시)씨의 작품 별빛아래서가 금상으로 선정됐다.

 

지난 25일 부안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총 1,447(372)의 작품이 응모한 가운데 은상(최시영 하늘을 달리다 임수현 소원성취) 2, 동상 3, 가작 5, 장려상 5, 입선 256점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입상을 차지한 작품들은 앵글을 통해 바라보는 사물을 과장되지 않은 진솔한 표현으로 주제를 깔끔하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국사진작가협회 부안지부가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전북도, 부안군, 부안군의회, ()부안예총이 후원했으며 전국 사진작가들이 촬영한 부안의 아름다운 사계절과 주요 관광지를 담은 자연경관 분야와 축제 및 문화 예술 체육행사 생활상 문화유적 기타 분야의 작품이 출품됐다.

 

한편, 김종규 부안군수의 축사를 대독한 노점홍 부군수는 자연이 빚은 보물을 간직한 부안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친환경 농산물, 사계절의 변화 관광자원 및 특색 있는 문화관광 부안의 이미지를 대내외에 알린 이번 3회 부안전국사진공모전이 부안관광 활성화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노 부군수는 특히 이태백의 후예들을 더 많이 찾아오게 할 새로운 변신을 준비 중이라며 소통공감동행을 밑거름으로 행복한 군민, 자랑스런 부안실현을 위해 더욱 마음을 다잡아 관광 활성화로 젊은이들이 넘쳐나는 부안을 만들어나가자고 당부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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