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는 12일 오전 11시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 1층 대회의실에서 홀로그램융합기술연구센터(ITRC) 개소식을 갖는다고 전했다.
이날 개소식은 충북대학교 윤여표 총장을 비롯해 미래창조과학부 최재윤 차관, 변재일 국회의원, 박제국 충청북도 행정부지사, 이승훈 청주시장, 정병걸 충청북도 부교육감,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 이상홍 센터장,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선경 이사장, 충북지식산업진흥원 신필수 원장, 충북 테크노파크 남창현 센터장 등 공동 연구 관계자 및 국공립연구소(ETRI, KETI)관계자와 센터 소속 대학원생(충북대, 광운대, 세종대, 인하대) 약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홀로그램융합기술연구센터(ITRC) 사업은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가 2,930백만 원을 지원하고 충북대학교, 인하대학교, 세종대학교, 광운대학교, (주)그린광학, (주)한국인터넷소프트웨어, (주)은성디스플레이, (주)KAPS, ㈜ 에스앤엠, (주)코아원, (주)한교아이씨, (주)하늘이엔티, (주)SDL 총 13개의 대학과 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2015년 6월 1일부터 2018년 12월 31일까지 43개월간 진행된다.
센터의 주요업무는 차세대 3차원 영상획득, 재생, 영상 처리 등 핵심 원천요소 기술개발로 홀로그래피 응용서비스 시스템 제공과 홀로그래피 응용 기술의 실용화를 위해 참여기업의 수요 조사를 통해 요구 사항을 도출하여 핵심기술 선정, 참여기업과 공동으로 신기술 개발이며, 학제 간 융합으로 홀로그램 콘텐츠 기반 전문가를 양성하고 참여 기업에 대한 취·창업 유도하며, 홀로그램 원천 기술 개발, 디지털 홀로그래픽 콘텐츠 관리 및 처리, 홀로그램 실용화 기술 개발을 통해 참여 기업체와 공동으로 지속 발전 가능한 홀로그램 융합 생태계를 조성한다.
홀로그램융합기술연구센터(ITRC) 센터장 김남 교수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주관하고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가 전담하는 ‘대학ICT 연구센터 육성지원사업’에 우리대학교 홀로그램 융합기술 연구센터가 선정되었다. 차세대 홀로그램 핵심기술 확보 및 산학연간의 활발한 교류와 시장개척을 통해 우리대학교가 추구하는 옹골찬 창의인재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는 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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