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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여수시 2015년 사회조사 실시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5/08/21 [20:32]
전남 여수시는 이달 24일부터 9월 4일까지 지역통계의 시정 반영을 위한 ‘2015년 전라남도․여수시 사회조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전남도와 함께 진행되는 이번 사회조사는 시민의 삶의 질과 만족도 중심으로 집중 파악하여 시민생활의 양적․질적 수준을 종합적으로 측정하기 위해 실시된다.
 
사회조사의 분석결과는 향후 여수시의 지역개발을 위한 중·장기 정책 개발 및 학술연구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조사 대상은 표본으로 선정된 1,000가구 중 만 15세 이상 가구원이며, 소득과 교육, 사회복지, 주거, 교통 등 12개 분야에 대해 조사원이 세대를 방문하여 조사하게 된다.
 
조사문항은 거주지와 지역문화 만족도, 사회적 관심사, 시민의식에 관한 사항 등 65개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여수시는 조사가 끝나는 대로 결과 집계와 분석 작업을 거쳐 12월에 결과를 공표하고 보고서를 발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조사에서 수집되는 모든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통계목적으로만 사용되며, 조사 과정에서 알게 된 내용은 절대 누설되거나 타인에게 제공되지 않고 엄격히 보호된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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