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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휴먼케어(Wellness Human Care) 사업은 일반인의 신체적, 정신적 생체 신호를 24시간 모니터링해 건강 유지 및 증진을 돕기 위한 사업으로 치료에서 예방으로 변화하는 의료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반영해 일반인의 균형 잡힌 웰니스 증진이 목적이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양 기관은 웰니스 및 SW융합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업, 대구지식서비스 센터 내 위치한 웰니스휴먼케어 실증센터의 활용, 실험 및 연구 장비의 상호 활용, 연구 분야에 대한 자문 등 웰니스휴먼케어사업 플랫폼 구축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산학연의 상생협력을 통해 신사업 발굴 및 수행을 위해 필요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약속했으며 지속적인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해 매월 상호협력 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DGIST 웰니스융합연구센터(센터장 이동하)는 산업통상자원부 미래산업선도기술개발 웰니스휴먼케어사업의 총괄 주관기관으로 웰니스휴먼케어 서비스 플랫폼 구축 및 상용화 모델 개발을 연구하고 있으며, 경북대 스마트벤처창업학교는 ICT 분야의 역량 있는 청년 CEO 및 전문기업을 발굴 및 육성해 이들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사업화 지원, 인프라 구축, 창업 기반 확충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동하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ICT 산업 생태계 구축과 국민들의 건강한 삶의 증진을 위해 양 기관이 협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며 “스마트벤처창업학교의 스타트업 기업들이 웰니스휴먼케어플랫폼을 통해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연계 사업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업무협약 체결식 자리에는 스마트벤처창업학교에 입교한 기업의 CEO들이 참석해 양 기관의 협력 방안과 웰니스휴먼케어플랫폼 사업 모델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