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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여수노인복지관, 희망밥차 내달 2일 정상 운영

여천NCC 한사랑봉사회, 수도관 설치 및 단열재 보완 등 내부수리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5/08/30 [19:19]

▲사진은 여천NCC 김영곤 대리가 희망밥차 솥내부에 단열재를 시공하고 있다.


여름철 어르신들의 건강보호와 내부수리를 위해 잠정 중단됐던 오감만족 희망밥차가 9월부터 재가동 된다.
 
여천NCC와 동여수노인복지관은 이달 1일 운영중단 됐던 오감만족 희망밥차가 9월 2일부터 정상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복지관은 무더위 밥차이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일사병 예방 등 어르신 건강 보호를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중앙회와 협의를 거쳐 8월 한달간 운영을 일시 중단했다.
 
또 복지관은 운영 중단기간 동안 희망밥차 내부에 수도관을 설치공사를 비롯해 대형 국솥 단열재 설치공사를 마무리했다.
 
특히 희망밥차 내부에는 300인분의 국을 일시에 끓일 수 있는 대형 국솥과 300백인분의 밥을 지을 수 있는 자동밥솥 6개가 장착되어 있다.
 
이번 오감만족 희망밥차 내부수리는 여천NCC(주) 한사랑회 봉사자들이 나서 수도관 설치는 물론 차량내부 배수구 시공, 시건장치 보수 등 밥차 전반에 대해 점검 보수했다.

앞서 동여수노인복지관 오감만족 희망밥차는 작년 2월 7일 운영을 시작해 올 8월 말 현재 28,150명에게 중식을 제공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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