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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윤여표 총장, 한화-KIA전 시구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15/09/04 [08:46]

 

▲ 한화이글스-KIA타이거즈 14차전에서 시구하고 있는 충북대 윤여표 총장. 사진제공=충북대학교 홍보부 권오인     © 임창용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에서는 윤여표 총장은 2일 오후 6시 30분 청주 야구장에서 열리는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화이글스-KIA타이거즈 14차전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청주에서 열린 한화이글스와 KIA 경기는 ‘이글스 프로모션 데이’의 일환으로 <충북대의 날-나는 꿈을 이루는 이글스다!>로 지정해 진행, 시구자 윤여표 총장과 시타 장덕수 총동문회 회장 등 충북대 교직원과 충북대 학생들을 초청했다.

 

이날 충북대학교는 야구팬들에게는 막대풍선 2,000개를 증정, 충북대학교를 대외적으로 적극 홍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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