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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송산효도마을 개원 10주년

자원봉사자 · 어르신 한데 어울려 나눔잔치 "성료"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9/10 [07:14]
▲  부안군 주산면에 둥지를 튼 사회복지시설인 송산효도마을(원장 김은경)이 개원 10주년을 맞아 화려한 축포를 쏘아 올렸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김종규 부안군수가 축사를 통해 "따뜻한 손길을 나누는 자원봉사활동으로 사람이 중심 되는 행복한 군민 자랑스런 부안을 이뤘으면 한다"며 자원봉사활동의 소중함을 강조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사회복지시설인 송산효도마을에서 생활하고 있는 어르신들 및 지역 주민들이 김종규 부안군수의 축사를 경청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김종규 부안군수가 모범 자원봉사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행복한 미소를 띄우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사회복지시설인 송산효도마을 어르신들 및 지역 주민들이 문화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군수님의 든든한 후원자랍니다!                  김종규 부안군수가 1부 행사를 마친 뒤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을로 발걸음을 옮기자 한 주민이 자리에서 일어나 눈 인사를 나누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홍보팀 최광배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 주산면에 둥지를 튼 사회복지시설인 송산효도마을(원장 김은경)이 개원 10주년을 맞아 화려한 축포를 쏘아 올렸다.

 

()전북도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기원)가 주최하고 부안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옥순)와 송산효도마을이 공동 주관한 어르신 나눔잔치에는 김종규 부안군수와, 전북도자원봉사센터 김기원 이사장, 부안군의회 임기태 의장, ()한울안 김성효 이사장, 지역 어르신 및 자원봉사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9일 송산효도마을 광장에서 개최된 한마당 잔치는 전북도자원봉사센터의 귀반사서금요법, 부안군자원봉사센터의 발마사지네일아트 등 전문봉사와 함께 진도북춤검무각설이밸리댄스트로트가요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펼쳐져 분위기가 한껏 고조됐다.

 

특히, 주산면 자율방범대를 비롯 부안지역 자원봉사단체 등 1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각별한 의미를 담아냈다.

 

축사에 나선 김종규 부안군수는 따뜻한 손길을 나누는 자원봉사활동으로 사람이 중심 되는 행복한 군민 자랑스런 부안을 이뤘으면 한다며 자원봉사활동의 소중함을 강조했다.

 

전북도자원봉사센터 김기원 이사장은 항상 효도하는 마음으로 도내 어르신들을 위해 시군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다양한 문화공연과 전문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현장 중심의 봉사활동을 통해 자원봉사로 생동하는 전북을 만드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사회복지시설로는 처음으로 송산효도마을이용자 및 지역주민이 장애물 없이 녹색쉼터에 접근해 다양한 행사와 편안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녹색나눔숲이 조성된다.

 

녹색자금 13,000만원을 지원받아 추진되는 이 사업은 산림청 산하 녹색사업단이 사업비를 지원하고 부안군이 대행하는 사업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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