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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광양항만공사, 배후단지 입주기업 대표자 간담회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5/09/10 [15:22]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선원표, 이하 공사)는 10일 월드마린센터 대회의실에서 광양항 배후단지 입주기업 대표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선원표 사장은 광양항 배후단지 운영방안에 대해 설명한 뒤 배후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입주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입주기업 대표자들은 광양항 물동량 확보 방안, 실적평가 제도 개선, 24열 크레인 도입 필요성 등 여러 가지 현안사항에 대해 지속적인 지원과 개선사항 등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선 사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입주기업에서 제시한 좋은 의견 및 애로사항에 대해 면밀하게 검토하며 발빠르게 개선해 나가겠다”며 “배후단지 입주기업과 상생협력 관계를 발전시켜 광양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입주기업 대표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으며 광양항을 고효율·저비용의 고객중심항만, 고부가가치 창출 항만으로 만들기 위해 다같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는데 뜻을 모았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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