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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내부혁신 통해 소통 · 공감' 이룬다!

5급 이상 간부공무원 38명 "혁신리더 위탁교육" 실시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9/12 [08:33]
▲   경기도 파주 프로방스(Provence) 마을과 담장 없는 예술마을에서 12일까지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고 있는 "혁신리더 위탁 교육"에서 부안군 5급 이상 간부공무원들이 김종규(앞줄 좌측에서 다섯 번째) 부안군수와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김종규(앞줄 우측) 부안군수를 비롯 5급 이상 38명의 간부공무원들이 벤처기업 천호균 대표로부터 "테마 마을이 힘"이라는 주제의 강연을 듣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경기도 파주 예술마을에서 "생각의 밭 마을의 논을 가꾼다"를 주제로 전통 술 빚기에 대한 강연이 실시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김종규 부안군수가 강사의 설명을 들으며 전통 술을 빚기 체험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김종규(가운데) 부안군수가 관계자로부터 낭만과 이국적인 분위기의 건물과 독특한 테마로 꾸며져 볼거리가 가득한 헤이리 예술마을 특산품 판매장 운영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가

 

▲  군수님 소감 한 마디 부탁해요~                 안과 밖이 구분되지 않는 건물, 지형을 그대로 살려 비스듬히 세워진 건물, 사각형의 건물이 아닌 비정형의 건물 등 각양각색의 건축물들이 개성을 뽐내고 있는 예술마을 한 관계자가 김종규 부안군수에게 경관 조명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김종규(앞줄 가운데) 부안군수가 최연곤(우측) 문화과장 등 간부급 공무원들과 함께 산과 산 사이에 있으며, 마을 한가운데 자연지형의 갈대 늪지와 다섯 개의 작은 다리가 있고 숲‧시냇물이 건축물들과 어우러져 걷는 맛이 그만인 경기도 파주 프로방스(Provence) 마을을 탐방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안과 밖이 구분되지 않는 건물, 지형을 그대로 살려 비스듬히 세워진 건물, 사각형의 건물이 아닌 비정형의 건물 등 각양각색의 건축물들이 개성을 뽐내고 있는 자연경관을 바라보며 김종규(앞중 우측 두 번째) 부안군수가 간부급 공무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군수 김종규)이 급변하는 행정 환경에 대한 능동적 대처와 미래창조경영을 목표로 역량 함양을 위한 자리를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정의 핵심 리더로서의 의식개혁, 행정역량 집중, 혁신마인드, 소통과 공감을 중추적으로 담당하고 있는 5급 이상 간부공무원 38명을 대상으로 혁신리더 위탁 교육을 실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12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경기도 파주 프로방스(Provence)마을과 담장 없는 예술마을 등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번 교육은 군정 운영의 관리자로서의 역량을 진단해 스스로 동기를 부여하고, 리더십 함양으로 자기변화를 도모해 민선 6기의 성공적인 추진과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계기를 만들고자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특히 리더로서 자기변화와 도전정신 등을 통해 경쟁력 있는 부안군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벤처기업 및 창업기업 현장답사를 통한 토론교육으로 진행된다.

 

테마마을이 힘이다, 생산물의 상품화 및 유통, 온라인 마케팅 승부, 최고의 브랜드 찾기, 부안을 위한 방향성등 다양한 주제의 교육을 통해 열정을 갖고 부안의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중점을 두고 있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교육 첫날인 지난 11간부공무원들에게 희망이 있는 부안을 만들어 가자는 내용으로 자신의 마음을 담은 손 편지를 전달하는 등 함께 동행하면서 자유롭고 진솔한 공감의 시간의 일궈내며 큰 감동을 선사하는 세심하고 치밀한 행보를 드러냈다.

 

이날 김 군수는 부안은 우리가 앞으로 살아야 할 집이고 우리 자식들이 뿌리를 내릴 곳이라며 “‘내가 아닌 우리라는 의식을 갖고 서로 하나 돼 부안군정을 이끌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교육은 금요일부터 토요일로 이어지는 일정으로 진행해 업무공백을 최소화했으며 오는 15일부터는 6급 이하 공무원을 대상으로 소동을 위한 서비스 마인드 향상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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