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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경찰서 "시민경찰대" 떴다!

민경 협력치안 구축 밑그림 가시적 순찰활동 전개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9/15 [07:00]
▲  경찰서 내근 자원근무자와 시민경찰 등이 합동으로 예방 순찰활동을 펼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경찰서 홍보담당     © 이한신 기자

 

 

 

민경 협력치안 구축은 물론, 주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 실정에 맞는 치안정책 일환으로 시민 순찰대가 운영된다.

 

전북 부안경찰서(서장 이상주)청렴과 정의열정진실이 통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경찰서 내근 자원근무자와 시민경찰학교를 수료한 시민경찰 등 30여명으로 구성된 시민 순찰대를 발족하고 본격적으로 운영에 돌입했다.

 

시민 순찰대는 2시간 동안 공원과 학교주변을 비롯 다중 운집지역 등 치안 취약지역에 대한 예방 순찰 활동을 전개하는 임무를 담당한다.

 

또, 이들은 가시적 순찰활동 등 다각적인 협력치안 활동을 전개해 범죄 예방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자체적으로 지역사회순찰, 여성안심귀가길 서비스, 청소년 선도, 불우이웃 돕기, 캠페인 등의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발전과 치안 유지를 위해 한 번 더 살피고, 한 번 더 듣고, 한 번 더 정성을 기울이는 군민의 안전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상주 부안경찰서장은 경찰업무에 대해 체계적으로 교육을 받고 사명감전문성을 갖춘 주민들의 참여가 필요한 시점이기에 시민 순찰대를 운영하게 되었다치안파트너쉽 구축을 밑그림으로 국민에게 책임을 다하는 희망의 새 경찰이라는 믿음직한 이미지 구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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