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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의회 '한마음대회' 종합우승

우승시상금 100만원 지역인재 장학금으로 쾌척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09/23 [11:55]
▲  임기태 의장을 비롯 부안군의회 의원들이 우의와 화합을 다지는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의회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의회(의장 임기태)가 제13회 전북 시군 의회 한마음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지난 22일 완주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이번 한마음대회에서 족구부문 1위와 투호던지기부문 2, 농구공 넣기 및 윷놀이부문 등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면서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부안군의회는 한마음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임기태 의장 등 10명의 의원들은 우승시상금 100만원을 지역인재 육성 등을 위해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재단에 쾌적키로 했다.

 

부안군의회 임기태 의장은 의원과 직원 모두 한마음이 돼 이뤄낸 즐거운 성과로 우승시상금을 나누미근농장학금으로 기탁키로 해 더욱 뜻 깊다봄에 씨앗을 뿌리는 마음으로 우리 아이들의 희망의 꿈을 응원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 시군 의회 한마음대회는 전북지역 시군 의회의 우의와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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