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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 추진

여문지구 건강증진시설 신축 위해 국비확보 노력 경주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5/09/25 [20:40]
전남 여수시가 여서․문수지구 미관광장에 건강생활지원센터 신축사업을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25일 밝혔다.
 
그동안 여문지구를 관할하는 중부보건지소의 건물과 시설이 낡아 지역주민의 다양한 건강증진 욕구에 제대로 부응하지 못하는 실정이었다.
 
시는 지난 8월 사업추진을 위해 보건복지부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했으며, 국비 확보를 위해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을 방문하여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에 대해 적극 설명했다. 또한 지역 국회의원들을 만나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시 관계자는 “접근성이 우수한 미관광장에 주변과 어울리고 자연친화적인 건강생활지원센터를 신축하게 되면 그동안 건강증진프로그램 참여를 위해 학동 보건소까지 방문해야 했던 여문지구 주민들의 불편과 번거로움이 해소될 것”이라고 했다.
 
또 “흡연율과 비만율을 낮추기 위한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의 혜택이 여문지구 주민들에게 돌아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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