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2013 머슬매니아_Fitness America Weekend(미국, 라스베가스)의 피트니스 부문에서 한국인 최초 우승, 2012 세계 보디빌딩 피트니스 스포츠 선수권대회_WBPF(태국, 방콕) 한국인 최초 금메달(1위)를 획득한 정상수(39세)씨가 2015 머슬매니아 세계대회 (Fintness America Weekends 2015)) 에 Fitness부문이 아님 Muscle 부문에 참가할 예정으로 주목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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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씨는 이번 대회에서 정형화된 Muscle 포즈를 뛰어넘어 영화 “늑대인간”’에서 영감을 얻어, 여지까지 Muscle부분에서 나오지 않은 큰 바디와 함께 덤블링, 점프, 표정 연기, 의상 등 유연성과 예술성이 잘 조합된 완벽한 작품으로 도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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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수의 이번 목표는 정형화된 포즈로 근육만 보여주는 지루함에서 벗어나, 근육뿐 아니라 유연성과 안무, 예술성 등을 보여주는 눈과 귀가 즐겁고, 관객이 감동과 아름다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작품을 무용 안무가와 함께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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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수는 이번 자유포즈 “늑대인간” 작품을 통해 대중들이 좀더 친근하고 즐겁게 Muscle 대회를 알아줬음 하는 바램이며, 큰 바디와 머슬을 갖고 있어도 유연하고 아름다운 작품을 얼마든지 표현할 수 있다는 산 증거를 보여주고 싶어 이번 머슬 부분에 도전한다고 한다.
★늑대인간 스토리
어두운 보름달이 뜨고 음산함이 깔릴 때 한 남자는 늑대의 본능을 들어내고
치욕과 더러운 세상과의 싸움이 시작되며 사랑했든 여자친구를 죽이며
오열하고 괴로워하며 더 강한 늑대로 태어난다.
인간은 늑대인간을 두려워하고, 이미 사랑한 여자친구는 죽은 상태이다.
늑대는 강한 포효로 끝을 맺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