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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5-2016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현대건설 경기에서 현대건설의 양효진이 상대 팀의 움직임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1, 2세트를 어이없게 내주며 패색이 짙었으나, 이후 내리 3세트를 따내며 세트 스코어 3-2(16-25 17-25 25-23 25-22 15-10)로 대역전 드라마를 썼다. 2015.10.15.
장충체육관=박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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