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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김희진, 장동건도 울고 갈 '훈남 포스' 작렬

박진철 기자 | 기사입력 2015/10/24 [02:59]

 

▲ 김희진 선수                            © 박진철 기자

 

 

17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15-2016 프로배구 흥국생명-IBK기업은행 경기에서 IBK기업은행의 김희진이 서브를 넣기 위해 걸어가고 있다. 2015.10.17.

 

인천 계양체육관=박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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