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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진 위원장, 국비확보 전방위 대처

행자부장관 면담… 특별교부금 등 현안사업 예산지원 요청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10/26 [15:23]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춘진(새정치민주연합, 고창부안) 의원이 26일 정부종합청사를 찾아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을 면담하고, 특별교부금배정 등 고창부안 현안사업에 예산지원을 요청하고 나섰다.

 

특히 부안 스포츠파크내 축구장, 궁도장, 다목적경기장, 인라인스케이트장 등으로 진입하는 단지 내 진입로 미개설에 따라 체육시설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만큼, 진입도로 개설과 편의시설 설치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또, 김 위원장은 도심지역과 비교할 때 건강증진에 필요한 시설이 부족한 고창군과 부안면 지역에 농촌주민 건강증진센터 설치가 필요한 상황이나 예산부족으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이어, 부안 스포츠파크경기장 기반시설 사업과 고창군 농촌주민 건강증진센터 건립사업에 대한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는 시간을 통해 특별교부금 배정을 강력하게 요청했다.

 

이외에도 부안군 봉덕~신운간 도로 보도정비사업과 고창군 상수도 시설 개선사업, 부안 인성교육관 신축사업 및 종합사회복지타운 축구장 조성사업에 대한 예산지원의 시급성을 설명했다.

 

한편,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이 김춘진 의원은 2016년 국가예산확보를 위해 각 상임위원회 위원들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들을 접촉하고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예산반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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