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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강서구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명지지구를 세계명품공원으로 조성하고 '습지와 새공원','도시농업파크' 등 공원을 활용해 '생태가든쇼’를 개최하고자 공동협력 업무협약(MOU)을 26일 체결했다.
이번에 조성하는 명지지구 근린공원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강서구 명지지구 명지국제신도시 택지개발사업에 따라 사업지내 서편에 2018년까지 조성하는 공원이다. 부산시민공원의 1.7배 크기의 대규모 공원이며, 환경단체·조경학회·조경사회 등 관계전문가 자문 등을 통한 생태국제도시에 부합하는 세계명품공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시에서는 명품공원을 활용 최근 핫이슈로 부각하고 있는 녹색문화 가든쇼를 개최해, 이미 개최하고 있는 조경·화훼·정원·도시농업 산업진흥 박람회 유치 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 전역에 녹색문화를 확산하고자 국제적인 규모의 가든쇼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시에서는 (사)한국조경학회, 부산녹색도시포럼 등 관계기관과 업무협의, 인·허가 등 적극적인 행정지원으로 명품공원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2016 상반기 가든쇼 개최’기본계획 수립 등 국제적인 규모의 생태 가든쇼 개최를 위하여 한층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