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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내년도 국고 확보대상 신규사업 1,327억원 발굴

김두환기자 | 기사입력 2015/11/11 [12:06]

전남 광양시는 11일 시청 상황실에서 2017년도 국고확보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가졌다.

정현복 시장은 직접 각 부서장이 보고한 사업의 필요성과 앞으로 추진계획에 대해 토론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보완을 지시했다.

내년도 국고 확보를 목표로 발굴한 신규사업은 127건 1,327억 원이며, 주요사업은 아름드리 예술․테마거리 조성사업, 남중권 농․특산품 공동전시․판매체험장 조성, 중마 3단계 하수관로 정비 등이다.

정현복 시장은 “전 간부공무원은 국회의원, 재경 향우 등 모든 인적 역량을 총동원해 중앙정부의 예산편성 순기에 맞춰 단계별 대응 전략을 구사해 달라”며 “정부가 관심을 갖고 추진하고 있는 시책과 연관된 사업, 중앙부처 계획과 연계한 신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등 국고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한편 2017년도 정부예산안 편성은 내년 1월 국가재정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최종 9월 2일 국회에 제출되고, 국회에서는 12월 2일 의결한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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