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 김정희의 8폭 글씨가 최근 발견됐다.
가보로 이어 온 이 병풍을 소유한 소유자가 본지에 제보한 바에 따르면 "8폭 병풍으로 만들어진 추사의 글씨는 대대로 이어져온 가보"라고 밝히고 "진본임이 확실하다"고 말했다.
추사글씨 소장자는 "국내 박물관이나 소장을 원하는 이들이 이 글씨의 매입을 원할 경우 이에 응할 의사가 있다"고 말했다.
다음은 김정희 8폭 글씨를 촬영한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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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희1 © 문홍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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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희2 © 문홍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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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희3 © 문홍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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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희4 © 문홍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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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희5 © 문홍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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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희6 © 문홍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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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희7 © 문홍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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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희8 © 문홍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