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추사 김정희 8폭 병풍글씨 발굴 '화제'

소장자 "대대로 이어져 온 가보" 본지에 글씨 사진제공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06/05/25 [15:26]

추사 김정희의 8폭 글씨가 최근 발견됐다.

가보로 이어 온 이 병풍을 소유한 소유자가 본지에 제보한 바에 따르면 "8폭 병풍으로 만들어진 추사의 글씨는 대대로 이어져온 가보"라고 밝히고 "진본임이 확실하다"고 말했다.

추사글씨 소장자는 "국내 박물관이나 소장을 원하는 이들이 이 글씨의 매입을 원할 경우 이에 응할 의사가 있다"고 말했다.

다음은 김정희 8폭 글씨를 촬영한 사진이다.

▲김정희1     © 문홍철

▲김정희2     © 문홍철
▲김정희3     © 문홍철
▲김정희4     © 문홍철
▲김정희5     © 문홍철
▲김정희6     © 문홍철
▲김정희7     © 문홍철
▲김정희8     © 문홍철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