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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사랑 담은 연탄 배달했어요!

부안군자원봉사센터-희망나눔 가족봉사단, 구슬땀 흘려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5/11/16 [12:38]
▲  부안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옥순)와 희망나눔 가족봉사단 회원들이 "사랑의 연탄" 배달에 앞서 환하게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부안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옥순)가 희망나눔 가족봉사단 회원들이 따뜻한 사랑을 듬뿍 담은 연탄을 배달하며 행복한 미소를 띄우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옥순)가 희망나눔 가족봉사단(단장 박종훈)과 함께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부안읍과 행안면 일원에서 전개된 이번 봉사활동은 자원봉사센터 및 희망나눔 가족봉사단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저소득층 가정 4개 가구에 직접 구입한 연탄 400장씩을 배달하며 어르신들이 올 겨울 따뜻하게 지내시기를 기원했다.

 

사와 사랑 나눔을 실천한 자원봉사센터 및 희망나눔 가족봉사단 회원들은 연탄을 실은 트럭이 도착하자 나란히 줄을 지어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동안 봉사의 참다운 의미를 몸소 실천하는 행복한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회원들은 "날씨가 춥고 몸은 피곤하지만 보람된 하루가 됐으며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랑의 연탄을 전달받은 어르신들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을 배달해줘서 감사하다"며 봉사단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희망나눔 가족봉사단 박종훈 단장은 "우리 손으로 따뜻하게 지내실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을 드려 너무 기쁘다""앞으로도 우리의 이웃들을 위해 부안군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더 많은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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