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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규 전 여수시의회 의장이 오는 9일 오후 2시 중앙동 이순신광장에서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여수갑 지역 출마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7일 밝혔다.
김 전 의장은 현재 박주선 의원이 추진하는 '통합신당 추진위원회 추진위원'에 추대돼 통합신당 추진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 의장은 출마 배경에 대해 "지방정치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중앙정치계로 진출해 여수의 발전적 변화를 이끌어 내겠다는 신념으로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결심했다"고 전했다.
특히 그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힘찬변화! 약동하는 여수'에 중점을 둔 '변화의 정치, 희망의 정치'를 구현하겠다는 구상아래 국민이 주인되는 열린 정치, 새롭고 깨끗한 정치, 국민에게 행복을 주는 생산적인 정치의 실현에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피력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영규 전 의장은 여수시의회 4선 시의원으로 제5대 전반기 여수시의회 의장을 역임하며 2012여수세계박람회 유치 및 성공개최에 큰 기여를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사회복지법인 재생원 이사장과 여수시인재육성장학회 이사, 명진한마음봉사회 상임고문, (사)지구촌문화예술재능나눔운동본부 여수지회장 등 지역사회에서 왕성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