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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누리당 하태경(해운대 기장을) 의원 © 배종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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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대희 전 대법관이 7일 해운대 출마를 공식 선언하자, 새누리당 하태경(해운대 기장을) 의원은 “출마의 명분이 없다"며 "해운대 출마 이유를 명확하게 밝혀라“고 요구했다. 하 의원은 “이름값에 걸 맞는 당당한 행보를 보여줄 것을 안대희 전 대법관에게 바라며, 안 전 대법관이 개혁의 성공을 위한 하나의 밀알이 되어 달라는 당 안팎의 요청은 외면한채 왜 부산 해운대에 출마하려는 것인지 그 이유를 공식적으로 밝혀주기 바란다"고 압박했다. 하 의원은 “정치는 명분”이라며 “그러나 아무리 찾아보아도 안 전 대법관이 왜 부산 해운대에 출마해야 하는지 뚜렷한 명분을 찾을 수 없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 의원은 “안 전 대법관은 박근혜 정부의 개혁을 성공시키기 위해 총선에 나선다고 하는데, 자신의 해운대 출마와 박근혜 정부의 성공이 무슨 관련이 있는지 명확하게 밝히는 것이 국민에 대한 예의일 것”이라고 했다. 이어 하 의원은 “저는 해운대구에서 자라 초중고를 나왔고 지금도 부모님께서 해운대에 살고 계신다. 무엇보다도 저는 천만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해운대 국제화>를 위해 지난 4년간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왔으며 앞으로도 더욱 더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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