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국민생활체육 청주시토요리그 야구 ‘119파이터스’ 우승

총 17개팀 참가, 16경기(12승 1패 3무)

임창용 기자 | 기사입력 2016/01/17 [20:45]
▲ 2015년도 국민생활체육 청주시토요리그 야구대회에서 충북소방본부의 ‘119파이터스’이 우승을 차지했다. (C) 임창용 기자


【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2015년도 국민생활체육 청주시토요리그 야구대회에서 충북소방본부의 ‘119파이터스’ 선수단이 16일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청주시토요리그는 대회 운영회에서 1년 동안 총 17개팀이 참가하여 16경기 중 12승의 성적으로 ‘119파이터스’이 우승을 확정했다.

 

충청북도 소방본부(본부장 김충식)의 ‘119파이터스’는 직원의 결속력 강화와 강한 119의 충북소방을 홍보하기 위해 지난 ‘12년 2월 창단하여 25명의 회원으로 운영 중에 있다.

 

한편 ‘119파이터스’는 지난 2013년 소방방재청배 대회에서 3위 입상에 이어 2014년도 충청북도 공무원배 우승의 성과를 올린바있다.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