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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의 정치, 깨끗한 정치, 뚝심 정치로 부산진구 변화 이끌어내
4년 의정활동 통해 얻은 자신감으로“중단 없는 부산진구 발전”
새누리당 이헌승 의원(부산진구을, 국토교통위)이 18일 "중단 없는 부산진구 발전을 뚝심으로 실천한다"며 재출마를 선언하고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이날 이 의원은 "새로이 추진하는 사업의 성공을 위해서, 중단없는 부산진구 발전을 위해서, 부산진구을에 재출마하기로 결심했다"면서 "발전의 서막이 열린 지금, 말을 갈아탈 수는 없다"며 재출마 각오를 밝혔다.
그는 "이번 4.13 선거는, 저성장의 터널을 탈출해서 선진국으로 도약하느냐, 아니면 과거로 돌아갈 것이냐를 결정하는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며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유일한 방법은 우리 국민들이 화합하고 단결해서 박근혜정부의 개혁을 성공시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대통령이 가장 어려울 때 시련과 아픔을 함께 해왔다. 박근혜 정부를 만든 사람에게 성공의 책임이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의원은 "부산진구의 면모를 바꿀 새로운 사업들을 출발시켰다. 부산진구의 숙원사업인 문전4거리 혼잡도로개선사업에서부터 수정터널 상부공간 도시공원화 사업, K-슈즈 비즈센터 건립, 범천4동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이 완료되면 부산진구의 모습이 새롭게 달라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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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원은 "부산진구에서 태어나고 자란 토박이로서, 선거가 끝나도 끝까지 남아 부산진구를 지킬 사람"이라며 "고향에 대한 사랑은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을 것"이라고 고향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이헌승 의원은 2007년 박근혜 경선후보 수행부단장, 2012년 박근혜 후보 중앙선대위 국민행복네트워크 본부장으로 박근혜 정부 창출에 핵심적 역할을 했다. 19대 국회에서는 국토교통위원으로 활동하며, 숙원사업인 범천동 철도시설 이전사업 기본설계 예산 55억 원 국비를 확보했고, 부산시 철도재배치계획에도 반영시키는 등 성과를 냈다.
또 공약한 다사랑 복합 문화예술회관, 국민체육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 황령산 관광자원화 사업 등 주민과의 약속도 성실히 이행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의원은 입법 및 국정감사 등에서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국정감사 우수의원 상을 4년 연속으로, 국회헌정대상을 2년 연속으로 수상했다. 또 2015 연합매일신문 대한민국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고려대학교 사회학,경영학 학사, 조지워싱턴대 정치관리학 석사, 노스웨스턴대 사회학 석사, 한국해양대 무역학 박사과정 수료, 새누리당 원내부대표, 제19대 국회의원(국토교통위, 운영위원회 위원), 부산시 대외협력보좌관, 박근혜 경선후보 수행부단장, 박근혜 후보 중앙선대위 국민행복네트워크 본부장 등을 엮임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