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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읍 현대아파트 여성경로당 준공

건축 65,34㎡ 규모 ⋅ 친화적 노인여가복지시설로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6/01/26 [16:09]

 

▲  김종규(오른쪽에서 여섯 번째) 부안군수와 임기태(왼쪽에서 여섯 번째) 부안군의회 의장을 비롯 주요 참석자들이 현대아파트 여성경로당 준공 테이프를 커팅한 뒤 환하게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  김종규(뒷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 부안군수가 현대아파트 여성경로당 회원 및 주요 참석자들과 함께 ‘부안군 사랑해요’를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 부안읍 현대아파트 여성경로당이 26일 김종규 부안군수를 비롯 지역 도군의원 및 관내 각급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에 신축된 현대아파트 여성경로당은 6,9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지난해 8월 착공했으며 대지 15,421, 건축 65,34규모로 방과 주방, 거실, 화장실 등 여성친화적인 노인여가복지시설로 건립됐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축사를 통해 "현대아파트 여성 어르신들의 새로운 쉼터가 마련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고령화 시대에 맞춰 어르신들의 즐거운 여가문화생활과 함께 오복가득, 화합과 행복이 꽃피는 장으로 잘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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