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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 부안읍 현대아파트 여성경로당이 26일 김종규 부안군수를 비롯 지역 도⋅군의원 및 관내 각급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에 신축된 현대아파트 여성경로당은 6,9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지난해 8월 착공했으며 대지 15,421㎡, 건축 65,34㎡ 규모로 방과 주방, 거실, 화장실 등 여성친화적인 노인여가복지시설로 건립됐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축사를 통해 "현대아파트 여성 어르신들의 새로운 쉼터가 마련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고령화 시대에 맞춰 어르신들의 즐거운 여가문화생활과 함께 오복가득, 화합과 행복이 꽃피는 장으로 잘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