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경환, 유기준 , 나성린, 유재중 등 새누리당 진박 의원들이 이헌승 의원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지원하고 있다. © 배종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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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전 경제부총리) 등 진박 핵심 의원들이 1일 새누리당 이헌승(부산진을) 의원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대거 참석해 관심을 끌었다.
최 의원은 “이헌승 의원은 대통령 당선과 새누리당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일해 온 진실한 사람”이라며 “제대로 나라를 위해 4대 개혁 완수와 박근혜 정부를 성공시키고, 나라와 지역발전을 위해 일할 뚝심 있는 일꾼”이라고 지원했다.
이날 오후 부산진구 가야동 새마을회관 5층에서 개최된 개소식에는 최경환, 유기준(전 해수부장관), 유재중(전 부산시당위원장), 나성린 의원 등과 지지자 2천여 명이 참석해 마치 본선 출정식을 방불케 했다.
| ▲ 새누리당 이헌승(부산진을) 의원 © 배종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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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승 의원은 “부산진구 발전의 서막이 열린 지금, 말을 갈아탈 수는 없다”면서 “힘 있는 재선의원이 되어 부산진구의 중단없는 발전을 반드시 이끌어 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윤상현, 김희정, 김세연, 이진복, 조해진, 김정훈, 박민식, 안효대, 배덕광, 이에리사, 김도읍, 서용교, 권은희 의원 등은 영상메시지와 축전을 통해 이 의원을 응원했다.
이 의원은 제19대 국회에서 입법 및 국정감사 등에서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국정감사 우수의원 상을 4년 연속으로 수상했다. 또한, 2015 연합매일신문 대한민국 의정대상과 국회헌정대상을 2년 연속으로 수상했다.
그는 고려대학교 사회학,경영학 학사, 조지워싱턴대 정치관리학 석사, 노스웨스턴대 사회학 석사, 한국해양대 무역학 박사과정 수료, 새누리당 원내부대표, 제19대 국회의원(국토교통위, 운영위원회 위원), 부산시 대외협력보좌관, 박근혜 경선후보 수행부단장, 박근혜 후보 중앙선대위 국민행복네트워크 본부장 등을 엮임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