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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는 18~28일 평창 보광휘닉스파크에서 동계올림픽 테스트 이벤트 ‘2016 FIS 프리스타일 스키‧스노보드 월드컵 대회’를 개최한다(자료제공=강원도청) ©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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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강원] 이유찬 기자 = 강원도는 18~28일 평창 보광휘닉스파크에서 동계올림픽 테스트 이벤트 ‘2016 FIS 프리스타일 스키‧스노보드 월드컵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지난 6~7일 첫 테스트 이벤트로 열린 정선 알파인스키대회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다. ‘2016 FIS 프리스타일 스키‧스노보드 월드컵 대회’는 세계 31개국 562명의 선수·임원진, 관람객 등 3700여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평창 휘닉스파크에서 슬로프스타일 및 크로스로 나누어 이틀간 진행된다. 노재수 동계올림픽 본부장은 “보광휘닉스파크를 찾은 스키어들에게 국제대회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개최지인 평창 주민과 동사모(동계올림픽을 사랑하는 모임) 회원 등 대회 관람을 원하는 2천여명의 관중이 참여해 대회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보광 테스트이벤트 대회를 위해 강원도는 지난해 말까지 종목별 코스(슬로프스타일(SS,SBS), 크로스(SX,SBX)) 조성과 제설시스템 설치 등 국제경기에 차질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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