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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최초·최고·최대 자랑거리 찾습니다"

수준 높은 자랑거리 모아 차별화된 도시브랜드 확립 및 홍보콘텐츠로 활용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6/03/08 [14:55]
여수시 만의 차별화되고 수준 높은 자랑거리에 대한 공모에 나선다.

전남 여수시는 8일 지역의 숨겨진 가치를 재발견하고 여수만의 최초(가정먼저), 최고(가장 뛰어난), 최대(가장 많은, 큰) 등을 모아 차별화된 도시브랜드를 확립하고 ‘국제 해양관광의 중심, 여수’를 알리는 홍보콘텐츠로 활용할 방침이다.

공모 대상은 전국 최초 주민발의에 의한 3여 통합, 전국 최고의 일출명소 향일암, 국내 최대 단층 목조건물 진남관 등 여수만의 이색 기록은 물론 문화유산, 자연환경, 인물, 건축물, 기록물 등 시민들이 자부심을 가질 만한 모든 유․무형의 자산이다.

여수시 관계자는 "숨어있는 여수의 매력과 보물을 발굴하고 지역의 정체성 확립과 시민 자긍심 고취를 위한 이번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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