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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시 여천동 주민들이 도심 진입로 주변에 봄꽃을 심어 여수를 찾는 상춘객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남기고 있다.
여천동주민센터는 17일 여천동 동성주유소 맞은편에서 군장마을 입구까지 자투리땅을 정비해 꽃양귀비, 팬지 등 봄꽃 2만여 본을 식재하고 상춘객 맞이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봄꽃 식재에는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바르게살기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부녀회, 체육회 회원과 여천동 직원 등 90여명이 참여했다.
정선태 여천동장은 "아름다운 여수, 명품 고을 여천을 가꾸기 위해 바쁜 일을 뒤로하고 많은 자생단체 회원들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