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공천이 확정된 백무현(52) 여수을 예비후보가 지역 통합 및 발전을 위한 4대 핵심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백 예비후보의 이번 공약은 여수지역의 안전, 복지, 경제, 교육·문화 분야 공약사항으로 ▲더불어 안전한 여수 ▲더불어 건강한 여수 ▲더불어 잘사는 여수 ▲더불어 신나는 여수 등 크게 4가지로 분류했다.
먼저 ‘더불어 안전한 여수’ 어젠다(의제)에서는 고령사회에 대응한 견고한 돌봄 안전망 구축, 마을회관 운동기구 확충 및 응급의료서비스 연결망 확대,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능동형 재난안전체계 구축 등을 약속했다.
이어 ‘더불어 건강한 여수’ 어젠다에서는 75세 이상 어르신에게 장수수당 지급 입법 추진, 민관 복지 거버넌스를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 마을단위 복지전달체계 구축과 복지체감도 향상, 종합병원급 국립의대 유치 등을 제시했다.
‘더불어 잘사는 여수’ 어젠다에서는 경제민주화 실현전략 마련 및 공유가치창출 기업 육성, 산업현장 안전망 구축, 인구유입 활성화 및 생활복지 수준 향상, 노농복합형 사회적 기업 장려 등의 정책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끝으로 ‘더불어 신나는 여수’ 어젠다를 통해 보육 교육에 관한 무상지원 확대, 초·중등학교 공교육 내실화 및 방과 후 프로그램 다양화, 지역 역사문화자원 개발·정비 및 활성화, 지역문화상품의 개발 및 창달 지원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백 예비후보는 “지역민들 속에 파고들어 지역문제를 서로 토론하고, 합리적인 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정책과 비전을 제시하는 선거가 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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