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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부산 중·영도 김비오 후보 선대위원장 맡는다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6/03/21 [09:20]
▲ 더민주 정청래 의원     © 배종태 기자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이 부산 중·영도 선거구 김비오 후보의 선대위원장을 맡아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심판을 위한 총력지원에 나선다.
 
더민주 중.영도의 김비오 후보는 “과거 열린우리당 시절부터 정청래 의원과 오랜 친분을 쌓아왔으며, 부산 총선 승리를 위해 정청래 의원에게 도움을 요청했는데 정 의원이 흔쾌히 수락했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오는 22일 열리는 김 후보 선거사무소개소식 참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지원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이에 앞서 정 의원은 21일 오후 7시 초량동 소재 국제빌딩에서 팟캐스트 ‘이이재이’ 부산 공개녹화를 할 예정이다.
 
이번 총선에 문재인 전 대표가 사상구 배재정 후보의 선대위원장을, 정청래 의원이 중영도 선거구의 선대 위원장을 맡아 선거 열기를 달구울 것으로 보인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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