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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부산시당이 오는 4.13 총선 선거대책본부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시당은 김정훈 새누리당 정책위 의장, 유기준, 조경태 등 3선 국회의원을 공동 선대위원장으로 위촉하고, 선대위 명칭도 "초심으로" 라고 정했다.
시당관계자는 "선대위는 처음처럼 깨끗한 선거를 치르고, 초심으로 열심히 일하는 선대위로 하자는 의미를 담아 ‘초심으로’ 선대위로 명명했다"고 설명했다.
명예 선대위원장에 박관용 전(前) 국회의장, 김무성 대표최고위원을, 고문단에 허남식 전(前) 부산시장, 도종이 전(前) 의원, 김종순 상임고문, 황덕일 고문 등 시당 고문을 위촉했다.
선거 실무 책임을 맡은 공동 총괄본부장에는 박민식 시당위원장, 이진복, 유재중 의원 등 전․현 시당위원장 출신 재선 국회의원을 임명했다.
또 정책개발단장에 나성린 의원, 수석대변인에 서용교 의원, 전략기획단장 김세연 의원, 여성대외협력단장 김희정 의원, 조직강화단장 이헌승 의원, 홍보유세지원단장 김도읍 의원, 실버세대대책단장 배덕광 의원, 청년대외협력단장 하태경 의원 등이 위촉됐다.
이외에 노동대책단장에 윤상직 후보, SNS지원단장 손수조 후보, 서부산대책단장 김척수 후보, 종합상황실장 김호현 사무처장 등과 시당 각 분과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들을 전문성에 맞게 14개 단에 각각 배치했다
선거대책위는 오는 29, 30일 오후 부산시의회에서 새누리당 부산광역시당 ‘20-20’ 공약발표와 후보자 합동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