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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폐수종말처리장… 경관조성 완료

1억8천만원 사업비 투입, 이미지 변화 조경수 식재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6/04/13 [14:28]

 

▲  부안군 행안면 역리 제2농공단지 폐수종말처리장 경관조성 정비사업 일환으로 조경수가 식재돼 있다. (사진은 경관조성 전⋅경관조성 사업 이후)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 행안면 역리 제2농공단지에 터를 잡은 폐수종말처리장 경관조성 정비사업 일환으로 조경수가 식재됐다.

 

사업비 18,000만원을 투입, 폐수종말처리시설 주변을 비롯 완충녹지구역 내에 은목서 구글목서 수수꽃다리 매화나무 산수유 등 향기 나는 조경수를 식재해 농공단지 이미지 변화 및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부안군은 악취저감 개선 사업으로 8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 경관조성 사업에 앞서 탈취기 및 탈취배관 교체 감시제어 시스템 보완 유량조정조 산기관 설치 슬러지 저류조 보강 협잡물 종합처리기 설치 등 악취로 인한 대기오염 방지 등 작업환경 위생과 주변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 등을 개선했다.

 

부안군 미래창조경제과 관계자는 "폐수종말처리시설의 과학적 관리와 각 업체의 철저한 전처리 공정을 통해 새만금 유역 수질개선과 악취유발 폐수의 유입에 따른 악취발생을 최소화 해 군민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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