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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가덕신공항 관철을 위한 부산부활추진본부를 출범 시키겠다고 14일 밝혔다.
부산시당은 이날 오후 총선결과에 대해 보도자료를 내고 "이번 4.13 총선의 결과는 위대한 부산시민의 승리"라면서 "부산발전으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시당은 "당선자들의 역량과 당원들의 힘, 그리고 무엇보다도 부산을 사랑하는 모든 시민들의 지혜와 참여를 모아서, 부산부활의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짜고 실천하는 가칭 ‘부산부활추진본부’를 출범시키겠다"고 밝혔다.
시당 관계자는 "부산부활추진본부의 첫 번째 과제는 바로 가덕신공항 관철을 위한 노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당은 "시민 여러분께서 보여주신 뜻은 새누리당 20년 독점체제로 추락할 대로 추락한 부산을 부활시키라는 엄중한 요청"이라면서 "부산의 더불어민주당 총선 당선자 5명은 이러한 시민들의 요구를 받들어 침체된 부산을 되살려내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이어 "부산 총선 당선자들은 앞으로 부산 경제부활, 민생부활을 위해 시민들의 뜻을 받들고, 시민과 더불어 함께할 것임을 약속드린다"고 거듭 부산부활 의지를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