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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새마을회 '제46주년 기념식" 개최

워크숍 갖고 힘찬 전진 ⋅ 공동체운동 활성화 다짐

이한신 기자 | 기사입력 2016/04/14 [19:40]
▲  송하진(앞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 도지사와 전라북도새마을회 박명자(앞줄 오른쪽에서 가운데) 회장 및 각 시⋅군 새마을회 임원진들이 제46주년 기념식에 앞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 이도형 기자

 

 

▲  제46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이 14일 부안군 모항 해나루 가족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송하진 도지사가 유공자 표창을 하고 있다.     © 이도형 기자

 

 

▲  제46주년 새마을 날 기념식이 부안군 모항 해나루 가족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새마을운동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돼 표창장을 받은 유공자들이 송하진 도지사와 함께 환하게 웃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도형 기자


 

▲  송하진 도지사가 14일 부안군 모항해나루 가족호텔에서 워크숍 및 올해로 46주년을 맞은 새마을운동 기념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 이도형 기자

 

 

1970년에 시작한 새마을운동이 올해로 46주년을 맞아 전북도새마을회는 14일 부안군 모항 해나루 가족호텔에서 송하진 도지사와 김종규 부안군수를 비롯 회원 등 200여명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및 각 시군 핵심 임원단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새마을운동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기념사 축사 우리의 다짐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전라북도새마을회 박명자 회장은 기념사에서 "다함께 46돌을 자축하고 힘찬 전진을 다짐하는 시간을 통해 새마을운동에 대한 범도민적 이해와 실천의지를 결집하는 공동체운동을 활성화해 사회적 갈등해소 및 국민통합에 앞장서자"고 강조했다.

 

이어, 송하진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협업의 시대 융복합의 시대라고 말하는 지금이야말로 필요한 것은 협업의 정신 새마을운동의 정신"이라며 "새마을 지도자와 회원 여러분께서 중심이 되어 전북을 더 큰 도약으로 이끄는 원동력이 되어 주시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송 지사는 이날 축사 도중 새마을 회원 및 임원진들의 요청을 받아 즉석에서 "판소리 한 가락"을 선보이는 세심하고 치밀한 행보를 드러내 축하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는 등 박수갈채를 받았다.

 

한편, 새마을의 날은 20113월 새마을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국민들의 새마을운동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법률로 제정된 12번째 국가기념일이다.

 

전라북도 새마을회는 새마을 주간인 오는 24일까지 제정 의미를 되새기고 각급 기관 새마을기 게양을 시작으로 새마을 대청소 자원재활용 경진대회 소하천 정화활동 등 각종 행사를 내실 있게 추진한다.

 

새마을운동부안군지회(회장 김갑곤)는 지난 8일 새마을지도자부안군협의회와 부안군새마을부녀회 및 새마을문고부안군지부와 공동으로 새마을운동 46주년 기념 3R 자원재활용품 수집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새마을 남여지도자 400여명이 참석해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운동 일환으로 장롱속의 애물단지인 헌옷 15,600kg을 부안예술회관 주차장에서 읍면별로 수거하는 등 자원재활용 경진대회 출발을 알렸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전북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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