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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석유화학, 여수지역 고교에 수당 장학금 지급

이학철기자 | 기사입력 2016/04/20 [15:13]
삼남석유화학 여수공장은 이달 22일 사우관 강당에서 2016학년도 수당 장학금 수여식을 갖는다고 20일 밝혔다.

여수고등학교 등 7개 고등학교와 자매 결연을 맺고 있는 삼남석화는 묘도동에서 추천한 고등학생 23명에게 삼양그룹 수당재단에서 지원하는 장학금 1,840만원을 지급한다.

삼남석유화학 여수공장은 1995년부터 매년 20여명의 고등학생을 선발, 수당재단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으며 이번 장학생들도 어려운 여건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장과 지역의 추천을 받아 선발했다.

수당재단은 1968년 삼양 그룹 창업자 故 김연수 회장과 자녀들이 설립한 장학재단으로 고등학생 장학사업 이외에 수당상을 제정·시행해 과학과 인문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이 있는 교수 등을 대상으로 연구지원금 후원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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