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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산대, 태권도부 전국대회 입상

최우수 선수상 및 금메달 4개 획득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04/25 [08:38]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 호산대학교(총장 박소경) 태권도부가 제43회 전국대학태권도개인선수권대회에서 최우수 선수상 및 금메달 4개를 획득하는 등 출전 전 분야에서 입상하였다고 24일 밝혔다.
 

▲ 최우수선수상과 금메달 4개를 획득한 호산대 태권도부     © 호산대 제공


전남 광양의 영광스포디움에서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8일동안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80개 대학에서 2천5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호산대 태권도부는 유현석(경호태권도경영과 1년)선수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하여 겨루기부문에서 유현석(1학년), 조현민(1학년), 곽민기(2학년) 선수가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이호섭, 김경륜 선수는 은메달과 동메달을 각각 차지하였다.

이어 품새부문에서는 김민우, 조호민 선수가 한 조를 이루어 금메달을 차지하였고, 그 외 권상호, 양진혁 선수조가 은메달을, 그 외 선수들이 동메달 3개를 차지함으로써 품새부문 단체전에서 메달을 휩쓰는 쾌거를 이루었다.

또한 호산대학교 태권도부 김종덕 감독(경호태권도경영과 학과장)은 좋은 성적을 내도록 지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하였다.

김재현 호산대학교 부총장은 이들 참가 선수단에게 “평소 강도 높은 훈련과정을 성실히 수행하여 좋은 결과를 얻은 것”이라고 격려하면서 “앞으로도 계속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대학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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